맛집기행 - 분당 정자동 1964 피자 앤 그릴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만 생활하다가 처음으로 경기도에서 생활하면서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았던 부분이 음식점 부분입니다. 일반화 할 수 없지만 서울은 물어 물어 찾아가야 되는 업장이나 주택가 속 뜬금 맛집들이 많아서 찾아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경기도 특히나 신도시들은 그러한 의외성은 잘 없더라구요. 아케이드 처럼 밀집되어 있거나, 먹자골목처럼 조성이 되어 있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정자동이 대표적으로 그런 먹자 골목이 잘 조성되어 있는 동네였습니다. 아마도 몇 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갔던 이태리 음식점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964라는 특이한 이름의 업장입니다. 카페골목 갈때마다 사람이 꽤 많아서 날잡은 김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입니다. 28000원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얇은 ..
[Life Style]
2025. 1. 24.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