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테그 수리 - 오메가 메쉬줄 수선 feat. 은장 밴드
안녕하세요 폴리테그 tarzo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빈티지 시계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신품을 샀을 때의 기분이 제품을 구매하고 최초로 오픈하는 그 신선한 느낌과 설레임이라면, 빈티지는 이 전에 샀던 사람의 흔적이라던가 시간을 표현하는 시계가 그 역할을 그 기간동안 충실히 해 왔구나 하는 일종의 위로감을 많이 받습니다. 니도 참 고생이 많았구나 하는 그런 느낌말이죠. 무엇보다 시계를 과시의 용도가 아닌 취미의 영역에서 접근을 하기 위해서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대로 건전하게 즐길수가 있다는 점이 빈티지 시계의 최대 장점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거래가 끊어졌지만 수년 전에 일본에서 빈티지 제품을 많이 들여와서 국내에 판매하시던 사장님께서 의뢰를 주셨던 오메가 메쉬줄 일명 아미줄 제품입니다. 아미줄은 사..
[Customizing Jewelry]
2024. 10. 21.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