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기행 - 종로 낙원동 낙원아구찜 옛날집 처음집
안녕하세요 폴리테그 tarzo 입니다. 건설업계의 장똘뱅이와 오랜만에 저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구찜이라는 음식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워낙에 낙원동 아구찜 골목이 생활 반경에 있기도 하고 원조라하는데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번 가보자 했습니다. 저마다 모두 원조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오래되었다고 하는 처음집을 갔습니다. 생각보다 웨이팅이 많진 않고 적당히 사람이 있는 편입니다. 웨이팅 없는건 정말 좋았습니다. 가격은 일반적인 아구찜 업장보단 살짝 비싼 느낌인데 대중소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정보가 없는게 좀 아쉽습니다. 업장이 많은 매스컴에 소개가 된 모양입니다. 세월이 느껴지는 포스터가 마치 아구찜 매장에 전시된 미술품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맛집이라고 하는 곳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
[Life Style]
2024. 12. 13. 16:55